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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쉐이 | 2009/02/19 15:39

이러니 조ㅈ선이라고 하지..아고라 펌

미네르바 “강만수 장관님께 사죄” ‘폐업’ 선언
미친죄선애들....ㅋㅋㅋ
앞뒤 잘라먹고 소설을 기막히게 썻네요.....
속이 뒤집어 집니다...
저런 것들에게 지상파미디어가 넘어가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아래는 미네르바의 오늘 삭제된 글입니다..
어디에도 사죄 한다는 말은 못찾겠는데요?
[존경하는 강만수 장관님께. ]
강만수 장관은 솔직히 말하겠다.
학교 다닐때부터 천재라고 불려 온 말 그대로 재원이였다. 이건 일단 인정을 해야 한다. 거기에 학교 다닐 때는 소설인지 뭔지 글까지 쓴다고 할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라는건 분명하다.
그리고 80년대 미국 월 스트리트를 누비고 다니면서 국제 금융의 감각을 나름대로........키웠다고 한다면 키운 사람이다.
정부에서는 고급 재원들은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자체적으로 유학을 몇 년씩 보내 준다.
이건 일단 은행이나 대기업들도 마찬가지다. 말은 안 하지만 서류 심사를 할 때부터 임원급으로 키울 핵심 재원 10%는 미리 뽑아 놓고 면접을 보는게 보통이다.
이건 외국도 그리 큰 예외는 아니다.
그래서 은행 같은 경우도 현장 업무 경험을 몇 년 쌓고 본점으로 가거나 대기업 같은 곳에서도 그룹 차원에서 핵심 인재 보호와 관리는 인사부에서 필수다.
그래...............
다 좋다 이거야..
협조 공문이건 정부 업무 명령이건 다 좋은데....
왜 거짓말을 하냐 이거지.... 자꾸 통계 수치 오류와 뻔한 거짓말을 대 놓고 하면...
일반 기업이나 국민이나 경제 개별 주체간에 서로 믿을 수가 없다.. 솔직히 지금 나라 망하자고 할 수는 없잖아?
젊은 애 아빠들은 이제 애들 키워야지.. 갓난 애기들 3살...7살 짜리에 이제 초등학교 4학년..5학년짜리 애들 다 커서 대학 보내고 기반 잡아 줄려면.
솔직히 지금 노후 준비는 한국적상황에서 40대부터 해야 하지만 그럴 여력도 안 되는게 거의 대부분이다.
까 놓고 애기 해서...............
제발............... 거짓말은 하지 말자......... 그래야 어떻게든 마음 잡고 이제 잘해 볼려는 국민들도 많은데 여기에 등에 비수를 박아 넣는거 아니니?
장관님................ 요즘 애들 말대로.......킹 왕 짱 먹으세요.......
그리고 아무리 구라 쳐 봐야 거짓말은 100% 다 알어.... 요즘에는 실시간으로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보다 영국 런던에서 더 빨리 아는 세상이야.
근데 자꾸 왜곡 하고 속일려면 일반 사람들이 뭐라 생각하겠어.
증말........거짓말은 하지 말자.......... 그게 개 구라인지 진짜인지는 전화 2~3 통만 하면 금방 다 아는 세상니까.
이런말 하기 전에 재경부 내부 스파이 부터 잡을 생각부터 해라.
외국계 금융 회사 하고 내통하고 있는 놈들이 없을꺼 같지?....... 에~ 혀....
이런걸 정부 기관이나 회사나 보안 라인 누수 현상이라고 하는데 지금 모건 놈들이 한국 상황을 한국 국내에서 보다 더 잘 스캔이 가능한 이유가 바로 이런 것들이다.
개 썅.년들이지.
장관님......일단 자기 부서 보안 라인부터 당장 조사해 보세요.... 농담 아니라 진심 어린 충정에서 드리는 말입니다.
어쩌겠어....장관 안 바꾸겠다는데 설득이라도 해서 먹고 살 생각 해야지.
난 그래....좌빨 빨갱이라고 치자고.......근데 내부 정보 누수도 관리가 안 되는건 좀 웃기는거 아니냐?
만약 조사해서 없다면 천만 다행이지만 장관님도 이제 바보가 아니시라면 정보가 세고 있다는건 아실꺼 아닙니까?
강만수 장관님............. 제발.............. 부탁 드릴께요.................. 꾸벅..
이제 노인네 저녁 먹고 약물 치료 받으러 가야 하니까.............이젠 쓸 일 없을꺼야......
4.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나라 사랑하는 마음에서 말헌건데.
아니..... 나라를 사랑 하는 마음에서 열혈 애국자 입장에서 피를 토하면서 나라 사랑에 국가 경제를 걱정해서 말을 하는데도.
나쁜 영감이라고 매국노라고 하네........
아~ 놔....진짜.
내가 너무 밖으로만 돌아서 그런건지. 진짜 이해가 안 되네.
난 진심으로 나라 사랑 하는 마음에서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열혈 애국자의 입장에서 말한 것 뿐이다.
그래서 애들 키우고 한 번 아름다운 잘 사는 나라 만들어 보자는게 이렇게 나쁜 건지 몰랐다.
진짜 무섭다는 생각이든다.
나도 이제 생각 고쳐 먹고 다 같이 살아 보자는 입장으로 생각 고쳐 먹기로 한 사람이다. 근데 왜 이 열혈 애국자의 뜨거운 마음을 몰라 주는지 모르겠다.
나라 사랑한게 죄는 아니잖아. 이젠 부담 스러워서 뭐라고 쓰지도 못하겠네.
이제 나 같은 천민들도 애들 키우면서 다 같이 살 길 찾아 보자는 것 뿐이다. 참 마음 짠 해 지는 한겨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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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쉐이 | 2008/12/30 09:35 | 역시 조ㅈ쭝똥 | 트랙백 | 덧글(0)

MB 홧팅이다..지랄 - 아고라 펌

우리의 MB대통령 논리 입니다...
죄지은 것이 없다고 하나님 앞에서 맹세했지만, 유죄판결 받아 국회의원직을 박탈당했다.
그린벨트를 해제하지만, 녹색성장 하겠다.
KBS의 공영성은 훼손치 않겠지만, 사장은 꼭 대통령의 통치철학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야 한다.
당선되면 주가 3,000포인트 올라가지만, 집권 10개월만에 IMF보다 더 안좋다.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지만, 촛불집회 주동자들은 모두 잡아넣겠다.
나는 전과 14범이지만, 법과 질서가 바로 서는 사회를 만들겠다.
2의 IMF는 오지 않지만, 잃어버린 10년 전으로 반드시 되돌아가겠다.
부자에게 받은 세금을 이자까지 합쳐 돌려주지만, 양극화를 반드시 해소하겠다.
부시의 정책을 따라하지만, 난 오바마와 닮은꼴이다.
은행에 중소기업지원을 요청하지만, 부실은행은 정리하겠다.
환율방어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인위적으로 환율조작에 손 대면 안 된다.
고환율 정책을 하지만, 물가는 안정시키겠다.
통미봉남은 결코 없지만, 북미 정상회동은 좋은 일이다.
미친 소 먹겠지만, 미국 자동차도 사주겠다.
서민 죽이는 공공요금은 올리지만, 서민지원금을 마련하겠다.
한쪽 눈을 감고도 예산 20조원 절약이 가능하지만, 내년 예산안은 대폭 올린다.
의료보험료는 올해 대폭 올렸지만, 내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동결하겠다.
복지가 후퇴하는 것은 결코 없겠지만, 빈곤층 복지예산은 4,677억원 삭감했다.
환율은 한국역사상 최고로 급등하지만, 금융위기는 우리가 가장 먼저 극복한다.
펀드 사겠다고 공언해 비판 받았지만, 아직은 타이밍이 아니라...조금만 샀다.
순채무국이라고 나쁘게 보지 마라. 외국에서 돈을 빌려 줄 신용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다.
나는 밝은 전등불 밑에 있으면 마음을 졸이지만, 청와대 전기사용량은 지난해보다 늘었다.
내 아들은 대기업에 취직했지만, 젊은이들이 중소기업에 가지 않으려는 것은 잘못이다.
구조조정하고 기업 정리해서 고용인원을 줄이지만, 일자리를 무진장 만들겠다.
내년 경기는 마이너스 성장이지만, 지금 주식 사면 내년에 부자 된다.
나라의 보유외환이 충분하지만, '스와프'를 통해서 많은 외화차입을 한다.
BBK는 이명박의 회사이지만, 이명박은 BBK와 전혀 관련이 없다.
중소기업, 대기업 모두 죽어 자빠지지만, 내년에는 수출실적을 왕창 늘린다.
대운하는 안 하지만, 이름을 바꾼 4대강 정비사업은 하겠다.
시장기능에 맡기는 것이 원칙이지만, 건설회사는 살려주겠다.
독도는 우리 땅이지만, 일본에게는 아직 때가 아니니까 잠시 기다리라고 했다.
아이들을 내 회사에 위장취업시켰지만, 그래도 가훈은 떳떳하게 '정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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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쉐이 | 2008/12/30 09:33 | 나라 꼬라지 하고는 | 트랙백 | 덧글(0)

노무현 탄핵사유 - 아고라 solitas님 글 펌..

(가) 국법질서 문란
(나) 자신과 측근들의 비리 사실로 인해 국정을 이끌 도덕적 명분 없음
(다) 경제 위기 상황 초래 등
이명박 탄핵 사유
1. 부유층 고가주택 양도세 인하 - 10억 이상인 주택에 대해서 80%까지 양도세 인하
2. 부유층 정치 막말 - 이명박 이제 돈 없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

3. 통일부 폐지 논란(대한민국 대통령 취임식의 선서에는 "통일을 위해 노력한다"라는 구절이 있음)
4. 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폐지 발표(반민족)

5. 인권위원회 대통령 직속 논란 - 대통령 직속은 인권이 훼손되는 일종의 독재라 말하는 외국의 언론과 외국 단체의 지탄을 받고서야 그제야 철회
6. 방화 감시인력 없는 숭례문 개방
7. 현실성없는 7% 성장 공약 - 대선전 7%, 당선후 6%, 취임후 5%. 현재는 4%대 성장 (거짓공약)
8. YTN 돌발영상 삭제 압력(독재)
9. 숭례문 모금운동 막말 - 이명박 국민이 모은 돈으로 숭례문 복원하자
10. 현실성없는 휴대폰요금 20% 인하 공약(거짓공약)
11. 일자리 창출 갯수 축소(거짓공약)

12. 맛사지 걸 발언 - 이명박 얼굴이 예쁜 여자는 이미 많은 남자들이 얼굴이 덜 예쁜 여자들은 서비스도 좋고
13.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논란
14. 실속없는 고속도로 통행요금 인하 논란
15. 이명박 위장전입(위법)
16. 재산헌납 공약 지지부진(거짓공약)
17. 어륀지, 후렌들리 등 황당한 외래어 재설정 논란
18. 금산분리법 폐지 논란 - 사기업이 국민 예치금을 마치 자신의 돈처럼 활용(경제위기 초래)
19. 공사 구분없는 히딩크 사진 사건
20. 어설픈 방미 투자설명회 취소 헤프닝
21. 이명박 당선된 해에 주가 3000 간다 논란 - 현재는 주가 10년만에 최하
22. 전과목 영어 몰입 정책 논란 - 조기유학 갔다온 부유층 자식들만 성공하는 교육
23.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 논란 - 재벌지배구조 강화, 순환출자 논란
24. 통신요금 수신자 발신자 공동부담제 추진 논란
25. 장관 내정자 인사 파동 - 고소영,강부자 내각. 비리장관(독재)
26. 한국은행 독립성 훼손 논란 - 국가 금융, 통화 정책을 정부 입맛대로 간섭(독재)
27. 방송통신위원회 대통령 직속 논란 - 대통령의 방송 장악 위험성(독재)

28. 신혼부부 청약제 시행 논란
29. 지분형 아파트 공약 백지화 현실성 없다
30. 기업 세무조사 축소 논란
31. 해양수산부 폐지
32. 언론사 간부 성향조사 사건
33. 이명박, 6억 8천만원 불법선거비 사용 - 이명박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다 했으나 결국 들통나 15대 국회의원 사퇴(위법)
34. 부인 위장 기자 사건 - 이명박 부인 기자인것처럼 조작하여 해외여행(위법)
35. 신용불량자 공적자금 10조 지원 발표. 결국 여론악화 및 재원 미확보로 철회
36. 마파도 영화 막말 - 이명박 중견배우는 시간이 남아서 누가 안 불러주나 감격해할 사람들이지. 공짜로 나오라고 했어도 다 나왔을거야
37. 3불 정책 폐지 논란
38. 한양대 이명박 강의 수수료 논란(위법)
39. 광주비전대회 투기 막말 - 이명박 투기를 목표로 (집을) 옮기는 것은 정부가 그렇게 관여할 일이 아니다
40. 사교육 부추기는 자립고 100개 설립
41. 대운하 논란
42. 교육자 출신 인신공격 막말 - 부실 교육의 핵심은 교육을 책임진 사람들이 모두 시골 출신이라는 데 있다
43. 광운대 동영상 주어 유무 논란
44. 이명박 교통사고 위조 날조처리 사건 자동차보험사기(사고대리처벌) - 이명박 14대 의원 당시 자신의 차를 몰고가다 민자당 장모 의원의 비서관 김종만씨의 차와 충돌했으나 자신의 운전기사가 운전한 것으로 사고를 날조하여 보험처리(위법)
45. 장애 낙태 발언
46. 최측근 안병직 일본군 위안부는 없었다 논란
47. 군대 미필 사유 논란
48. 공직자 재산신고 허위 사건 - 14대 국회의원 당시 시가 13억원짜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를 都모씨 명의로 급히 소유권 이전 등기(위법)
49. 수도 서울 봉헌 발언
50. 일해 공원 모른다 막말. 전두환 두둔 논란
51. 이명박 자녀 위장취업(위법)
52. 외국인 공무원임용 검토발표 - 납세와 병역 의무를 행한 자국민을 역차별
53. 한국전력 민영화 논란 - 독점 민영 기업으로 서민 죽이기
54. 인수위, 건당 100 만원씩 받고 고급 부동산정보 넘기다(위법)
55. 대학 등록금 하소연에 "장학금 받으면 되겠네" 막말
56. 장관 내정자 비난여론 회피위해 막말 - 이명박 장관 인선에 대해 우리에게도 일말의 책임있다
57. 이명박 부인, 1080만원 짜리 에르메스 핸드백 논란
58. 군 의문사 진상규명 위원회 폐지발표
59. 제주 4.3사건 진상 규명 및 희생자 명예 회복 위원회 폐지발표
60. 자녀 해외 기부 입학 논란(줄리어드 음대 등)
61. 대입 자율화 추진 - 대학 등록금 폭등과 사교육 조장
62. 국어와 국사를 영어로 가르치겠다 막말 - 한국어 의식과 기본적 철학의 결여. 소설가 이외수 크게 반발
63. 통신요금 누진제 검토발표 논란
64. 복지,교육,국가정책홍보 예산 대폭 축소
65. 친언론(프레스 프렌들리) 정책 - 방송과 언론이 정치에 분리되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임에도 정언유착을 대놓고 주장
66. 이명박, 논현동 29번지 등록세 12년 6개월 동안 체납(위법)
67. 출생지 허위공표 논란 - 최근까지 출생지인 일본 오사카를 포항으로 기재(선거법위반으로 탄핵사유 해당)
68. 태안에서 노동자 관련 막말 - 이명박 노동자는 태안 무료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기업 위해 일하라
69. 영어 잘하면 군대 빼준다 논란. 여론 악화로 결국 철회
70. 광우병 위험에도 불구하고 미국산쇠고기 "전면"개방 논란
71. 정부의 촛불집회 참여 10대 비하발언 - 좌파의 선동, 놀이문화없는 10대가 참여.
72. BBK특검 부실수사논란.
73. "친일파 국민화합차원에서 해결" 발언 파문
74. 일본 독도 일본땅 주장에 부실 대응
75. 조중동불매운동을 불법이라 하고, 단속 - 법조계는 합법적인 불매운동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를 묵살.(위법 및 독재)
76. 미국산쇠고기 매우 안전하다고 주장 - 작년에는 매우 위험하다고 주장했음.
77. 조중동 왜곡 보도 수사 전무후무
78. PD수첩과잉수사논란
79. 제주 영리 병원 추진 시도
80. 종부세 인하 - 약 9억원 가량의 집을 소유한 사람만 세금감면 혜택
90. 생필품 품목 50개 지정해서 정부가 '직접' 물가관리 - 공산주의적인 가격정책
91. 최근의 경제 난을 노무현정권에게만 책임을 돌림.
92. 올림픽응원에서 태극기를 거꾸로 듦
93. KSTAR 직원 강제 해고 후, 언론 통제(위법 및 독재)
94. 촛불집회 과잉진압 - 최루액물대포사용, 곤봉사용, 방패로 얼굴과 목 가격, 성희롱(국제법 위반)
95. 촛불집회 때 경찰에게 심폐소생술 받은 여자를 찾는 광고 낸 사람 구속(위법)
96. 사망설 최초 유포자 구속 - 철저한 해명이나 사전조사 없었음.(위법)
97. 한나라당 잇단 비리 덜미.(위법)
98. KBS정연주 사장 불법 강제 해임 - 법조계는 법적근거없다고 하지만 이를 묵살.(위법 및 독재)
99. 0교시, 심야보충학습 허가 논란 - 공교육의 학원화
100. 우열반 편성 논란
101. 광복절→건국절 명칭 변경 논란 & 반대의견 묵살.
102. 맞불집회의 불법성에 대해서는 단속 전혀 안함.
103. 거짓 대국민 담화문 - "국민과 소통하겠다" 발언 후 일주일만에 곤봉과 물대포로 촛불시위대 진압
104. 역대 최고속 최하 지지율 - 조사기관에 따라다르지만 최하 7.4%까지 지지율 하락.(민심상실)
105. 서울시장 시절 버스 개편 - 이후 버스적자보조에 수천억의 예산을 들임
106. 청계천복개사업 - 하루유지비용 약 1880만원. 공사과정에서 문화제 훼손, 노점상 강제 철거
107. 재산헌납 취소 추진 - 대선 전 전재산 헌납을 한다고 발언 후에 민심을 모았다가 당선후 취소하려다가 덜미(거짓공약)
108. 대통령 측근인 구본흥을 YTN사장으로 임명한 뒤, 용역을 동원해서 노조 진압(낙하산 & 공권력남용)
109. MBC방송국에 무단으로 전경 출동 - 원칙상 방송국에 경찰은 이사장이나 사장의 요청에 의해서만 출동 가능(공권력남용)
110. 광복절 행사 때 낙서된 태극기 사용
111. 촛불 비난댓글 IP추적결과 주소가 청와대로 밝혀짐.
112. 대운하 안한다더니 이재오에 의해 다시 재점화(거짓대국민담화)
113. 민영화는 선진화로 이름만 바꾼 채 시행 중
114. 창조한국당 문국현대표 체포 추진
115. 검거된 촛불집회 참여 여성에게 브레지어 벗으라고 강요 - 경찰은 자살방지라고 변명
116. 5.18묘지 앞에 건국60주년 설치물(반민족)
117. 박태환, 진종오 등 귀국금지 - 독재정권이라는 일본언론의 비판을 받음
118. 군 불온서적 지정 - 베스트셀러와 대학교재도 포함(예 : 삼성의 비리를 기록한 책을 반자본주의라고 분류하여 금지)
119. 촛불집회에서 가만히 앉아서 참여했던 야당의원 폭행
120. 조계사피습사건 - 심지어 경찰은 그 장면을 그대로 방치
121. 청와대 경호원 훈련에서 휠체어 탄 대상 진압 훈련.
122. 뉴라이트 총재, "천군,태극기휘날리며는 좌파영화"
123. 일회용품 규제 완화
124. 교과서 가격 자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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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쉐이 | 2008/11/25 17:53 | 잡것들... | 트랙백 | 덧글(1)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 <아고라> 한국인의 두통MB님의 글 펌

어떤 사람이 했던 말인데요...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해석좀 해주세요.
-수출활성화를 위해 부동산 규제를 완화한다.
-저소득층을 위해서 종부세는 없애고 전기세,가스비,공공요금은 인상한다.
-오사카에서 태어났지만 고향은 포항이다.
-전과 14범이지만 가훈은 정직이다.
-동업은 했지만 모르는 넘이다.
-경제전문가지만 회사들은 망했다.
-주소는 옮겼지만 위장전입은 아니다.
-정보이용해서 땅을 왕창 사모았지만 땅투기는 아니다.
-자식새끼들, 운전기사 모두 위장취업이지만 탈세목적은 아니다.
-선거법은 위반했지만 범법자는 아니다.
-종교의 자유는 있지만 서울시는 이미 봉헌했다.
-종교차별은 없지만 땡중들 절간은 지리정보 '알고라' 죄다 누락이다.
-전 대통령에 대한 예우는 하겠지만 비서관들은 잡아족치겠다.
-국민건강은 중요하지만 소고기는 아무거나 먹어도 된다
-카트는 몰았지만 부시 애완견은 아니다.
-독도는 우리땅이지만 일본은 기다려 달라.
-저탄소녹색성장을 하겠지만 그린벨트는 해제한다
-서민을 위하는 정부지만 2% 강부자 종부세는 반드시 폐지하겠다.
-미분양은 많지만 공급 부족이니 아파트 조낸 지어 처바르겠다.
-리먼브러더스 인수는 금융강국으로 가는 지름길이지만 리먼브러더스는 부도났다.
-국가기관 산업은행장은 대통령이 임명했지만 리먼브러더스 인수는 대통령하구 상관없다.
-언론의 자유는 중요하지만 방송사 사장인사는 낙하산이다.
-공기업 인사 임기는 보장하겠지만 사퇴압력은 넣겠다.
-산에 올라 촛불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반성했지만 유모차 부대는 아동학대죄다.
-집회의 자유는 보장하겠지만 집회는 원천봉쇄하겠다.
-표현의 자유는 보장하겠지만 인터넷은 고소없이 수사하겠다.
-파병이야기는 안했지만 파병논의는 했다.
-알바비는 주고 있지만 알바들은 알 바 아니다.
-멜라민 위험은 정확히 알고 있지만 대책은 '성분표시'다.
-가스공급 민간참여 시키겠지만 민영화는 아니다.
-복지예산 4000억 넘게 삭감했지만 국민복지는 향상시키겠다
-'747 공약' 꼭 지키겠지만, '747'은 ' 기는 다 것이다'는 뜻의 '칠사칠'이다.
-취임1년 내 주가 3000 간다 했지만, 사실 목표는 또한 747이다.
-서민물가는 잡겠지만 환율은 올라야 한다.
-경제는 위기지만 다 촛불좀비, 노무현 때문이다.
-경제는 위기지만 경제위기설은 악플러들의 유언비어다.
-경제위기는 아니지만 우리는 가장빨리 위기에서 벗어날 것이다.
-외환위기는 아니지만, 장롱 달라는 조낸 처모야 한다.
-10년 전 IMF와는 다르니 자신감을 갖고 정부에 힘을 모아 주어야 하겟지만,
사실은 IMF 때 보다 상황이 더 심각한 세계적 위기다.
-시장을 존중하는 자유주의자이지만, 내 말 안듣는 장사꾼 놈들은 조낸 처맞는다.
-규제완화로 월스트리트 거대투자은행들 깡통찼지만,
우린 규제완화 금산결합으로 은행금고는 재벌 총수(전과자) 손에 맡긴다.
-안보를 위협하는 어떠한 세력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응할 태세를 갖추겠지만,
제2롯데월드 놀이공원을 위해 성남공군기지는 이전이다.
-서민가계 부담주는 사교육비는 경감시켜야 하지만
국제중, 자립고,특목고 설립 양산과 일제고사로 조낸 성적경쟁 시킨다.
-남북교류는 하겠지만, 친북좌빨들은 국보법으로 잡아 처넣는다.
-금융위기는 아날로그 시스템이 디지털 시대의 변화에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지만,
주가방어는 국민연금으로 환율방어는 외환곳간 헐어 하는 아날로그방식으로 한다
-국민을 머슴처럼 섬기겠지만, 강부자 고소영족이 국민이다.
-국민이 반대하는 대운하는 하지않겠지만 4대강정비와 물길잇기 대운하신문 발행과
대운하재단은 운영하겠다.
-의료보험 민영화는 하지않겠지만 건강보험 신상정보는 민간보험사에 넘겨주겠다.
-전력은 민영화하지않겠지만 자회사인 발전설비회사는 민영화하겠다.
-물은 민영화하지않겠지만 물사업은 민간사업에 위탁하겠다..
-마사지걸은 이쁜여잘 고르면 안되지만 난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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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쉐이 | 2008/11/04 18:18 | 나라 꼬라지 하고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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